예전에 한번,
인도갔다 와서 오슬로 시세 좋길래 떨굴라 했더니만,
30번이 넘도록 내리 첫번째에서 더이상 갚을 못쳐주겠다는겁니다.-_ -..

옷은 선물받았답니다.
입고나서, 저혼자만의 생각일진 모르겠지만..
정말 잘깎아주고, 잘쳐줍니다 -_-;; [도대체 교역소 주인은 뭘보고?]

취향 참 거시기한 교역소 주인입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몇몇분들 떠나는 모습봐야겠군요.
친구목록의 반절수가 오프라인입니다.
처음 한달은 전체 온라인이었는데 말이죠..
너무 아쉽군요.. 저는 마저 한달 지켜보고.. 결정하려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항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