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린츠브레임입니다.
날이 너무 추워 여러분들이 건강하신지 걱정입니다.
저는 물론 알레르기와 흡사한 감기에 직빵으로 감염되어서
눈물콧물이 멈추지않는 매일매일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으면 또 하염없이 눈물이...

뭐 여차저차 설명할 것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화는 마지막화입니다.
씨제이 종니 웃겨서 그 놀음에 춤사위 한번 추었더니 온몸이 얼큰하여 못하겠습니다.
이런 이유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남으신다니 우리 카툰란은 건재할것같아 나름대로 조금은 다행입니다.
게임은 하지않더라도 생각이 날때면 그림이라도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스톰님 제 칸도 만들어주세요 게임 안한다고 안 만들어주지말고 샤바샤바해서 ㅋㅋ

요며칠 감기로 뻗어서 마지막날 들어가서 미쳐 정리하지 못한게 많아서
매우 서럽습니다. 그래도 본국에서 마무리를 할려고했는데
아프리카에 떨렁 냄겨두고 와서 마음이 아픕니다;ㅅ;
그리고 메신져에 여러분께 그만둔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온것도 안타깝습니다.

뭐 이런 분은 없으시겠지만 린츠가 그만둔후에도 앞으로 저의 수상한 행적을함께 따라가보자!!
싶으신 분들은 여성향도 상관없으시다 싶으면 쪽지주세요.
성심성의껏 뒷루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내일도 여기서 다시 만날 것처럼 인사합시다.
그리고 제가 돌아올때엔 어제 헤어졌던것처럼 반겨주세요.

그럼, 내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