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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09:05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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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일지암울한 항해일지<<이렇게 적었지만 이젠 암울하지 않으니^^;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몇일동안 한것을 죽 적어봅니다. 라이자양과 세비야 앞바다에서 퀘를 완료한후 서지중해 탐험을 했습니다. 발견도시 보고도 짤짤하고 유명한 제노바 군인퀘 소문에 이끌려.. 세우타에서 터번도 사고 시미터 살까말까 하다가.. 비싸서 걍 에스토크 들고 다니기로 결정!(낡은 에스토크인가 해적잡다 나온것..) 서지중해 돌아다니면서 응급치료도 배우고, 조선도 배우려고 했지만 수리가 딸리더군요. 목적지 제노바 도착. 전투렙 8인가 9때 도착해서 어제까지 느긋하게 퀘돌아서 전투렙 13맞췄습니다. 마르세이유에 편지배달도 가고, 잡스런퀘도 섞어가면서.. 서지중해 올때 20만 정도 있던돈도 어느덧 200만에 이르고 +_+ 경갤리 내구는 60대에 도달;; 퀘돌다 잠깐 실수하면 위험해지더군요 ㅡㅡ; 현재 장비는 가죽장화,장갑(포르투에서 산것),터번,이상꾸리한 이름의 옷 이렇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뭐 금장,은장 얘기도 많지만, 생긴게 영 맘에 안들더군요. 아직까지 그렇게 필요성도 못느끼구요. 포는 미니온 6문/미니온 4문 어차피 백병위주라 포는 별로 안쓰니까 괜히 비싼거 살필요가 없다고 생각중. 그래도 파티중에서 혼자 데미지 안나옴 뻘쭘하니까 크리만 노리죠 ㅎㅎ 딴사람들 처럼 장비 맞추고,포맞추고 하면 거덜나겠지만, 제노바에서만 눌러살수는 없는일. 오늘 서버 열리면 클베 목표였던 바바겔리를 사러갑니다~ 주워들은것에 의하면 튀니스에 판다고 하더군요. 튀니스가서 조선 배우고 만들려고 계획중. 그리고 런던가면 이벤트좀 밀려있겠죠 ㅋ 클베 끝나기 전에 모험가쪽도 좀 해볼계획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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