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flower
영국의 미국에서의 첫 식민지 개척은 1607년 5월 24일 발견된 현재의 버지니아 주인 James River였다.  그 당시 식민지 개척의 선구자는 John Smith였으며 그는 북대서양 해변을 탐험했으며 지도를 만들었다. "내가 하는 일은 식민지의 수송(개척?)을 의미하며 나는 다른 곳이 아닌 이 곳에서 살고 싶다"라고 고무되어 말했고 플러머스(Plymouth)회사는 그를 뉴잉글랜드의 해군제독으로 임명을 하였다. 
 그는 1620년경 시작이 된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나는 순례자들에게 북쪽 영토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였지만 한 무리의 순례자들은 이미 그들의 지도자로 Miles Standish를 고용하여 길을 떠나며 뉴잉글랜드로 가기를 원치 않고 그들의 거주지로 Hudson강 주변을 찾아 정착하기를 원했다.  1620년 8월 15일 순례자들은 Mayflower와 Speedwell 두 대의 배를 구하여 Southampton(영국남부 해안의 항구 도시)를 떠났다. 그러나  Speedwell이 삼백 마일을 항해한 후 선체에서 물이 새는 결함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어 Mayflower에 Christopher Jones선장을 비롯하여 무려 102명의 사람들을 싣고 항해를 계속하였다. 튼튼한 목재를 사용하여 만든 배이지만 많은 사람을 싣고 항해하기에는 부담이 되었다. 약 2노트의 속력으로 대서양 3000마일을 67일 동안 항해를 하였으나 그 당시의 원시적인 항해술로 목표지점에 도착할 수가 없어 Jones는 조금은 멀리 떨어진 Cape Cod의 해변에 일단 하선을 하였지만 그 곳에 머물도록 결정을 하였고 수 주일동안 해변을 탐험한 후 순례자들은 그들의 정착지로 Plymouth로 결정하였다. 도착 당시 그 곳은 겨울이었기에 이들은 배에서 생활을 하며 수시로 집을 지으며 음식을 마련했다.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 봄이 돌아오자 매이플라워호는 영국으로 다시 돌아갔지만 단 한 명의 순례자도 이 곳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그 후 계속되는 유럽인들의 미국의 식민지개척에 시초가 된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매이플라워호는 길이가 약 95피트에 약 180톤의 배였다. 그 당시 "fluyt"라는 상선을 본 따 만들어졌으며 이 배보단 선미 부분이 약간 더 높게 설계되었다고 한다. 약 45도의 직선의 이물(Stem)을 가지고 길고 곧은 선체는 항해시 물의 영향을 덜 받게 고안되었다고 한다. 총 3개의 마스트를 가지고 위쪽과 아래쪽 spiritsail은 bowspirit에 장착이 되어 같은 사이즈의 배와 비교하여 더 적은 승무원으로 배를 조작할 수 있었다. 다른 전함들 같이 해적들의 방어를 위해 10개의 포를 가지고 있었다.

으음.. 그냥 한개만 올려놓고 나중에 올리려다 올립니다. -ㅅ-; 그유명한 배 Mayflower호입니다~ 

이것도 해적방어를 위해 단 10문 -ㅅ-(다들 풋하고 웃을테지만)의 대포를 가진배입니다 

뭐 수치로 보이는 내구랑 실제 내구랑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이걸로도 해적방어가 충분했음을 보이는군요.

아프리카의 갤리온류의 배를 일반 해적들은 타기가 힘들다는걸 반증하는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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