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만에 다시 왔습니다

지금은 포르투칼의 항해왕자 엔리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출처는 네이버 백과사전 입니다.

엔리케 [Henrique O Navegador, 1394.3.4~1460.11.13]

포르투갈의 왕자. 
 
국적  포르투갈 
활동분야  정치, 탐험 
 
왕위를 계승하지 않고 주앙 1세(아비스왕조 창시자)와 형 두아르테, 그리고 조카 아폰수 5세 등 세 명의 왕을 섬겼다. ‘그리스도 기사단장(騎士團長)’으로 북서 아프리카의 세우타를 확보하고 카나리아 ·아조레스 ·마데이라 제도(諸島)에 대한 식민사업을 하였다. 특히, 프톨레마이오스 이후 공포의 바다로 알려진 아프리카 서해안의 보쟈도르곶에 1422년 이후 탐험대를 파견하여 1434년 그 돌파에 성공하였으며, 계속 남하시켜 1441년 흑인 노예를 얻었다. 이로 인하여 서아프리카 항로가 개척되고, 1446년 북위 8도의 기니에 이르러 자비도항자(自費渡航者)를 인가하였다. 이로부터 남쪽은 바람과 해류의 역조(逆潮) 등 악조건 때문에 탐험은 진전되지 못하였고, 그가 죽은 뒤에는 더욱 저조하였다. 그러나 그는 포르투갈 남단, 서글레스에 천문 ·지리 ·항해의 정보를 수집하는 한편 앞으로의 희망봉 우회(迂回)의 기초 조건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