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현장 개잡부에 레미콘 차량 잘못된 동 으로

보내서 현장 소장 한테 구둣발 까이는

금일도 열일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않는

신호수 졷씹썩티

모의투지로는 승승장구 하지만

현실매매에서는 레버리지 타다 집문서까지 날려

집에서 쫓겨나 오락실에서 연명중인 주식의 신 쿄우

그 둘이 왜 그렇게 난 맘에 들지 않았을까

그리고 지금 왜 난 그들에세 연민을 느끼고 측은한

마음이 드는걸까

어쩌면 나도 지금 그만큼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그래 현장에서 만날 욕먹는 신호수 여도 좋다

모의투자만 주구장창 해서 거짓뿌렁 매매로 필로워 늘려가도 좋다

그들이 잠시 그곳에서 평안할수만 있다면

이제나마 그들을 응원해보려 합니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