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친구끼리 대학와서
한 열댓명 모여서 술마시는중에
한 놈이 자기 경험이라면서 말하대

고3때, 수험 스트레스에 찌들은 가운데
해소가 안되니까 여자 가슴을 엄청 만지고
싶어졌대 

귀가길에 저녁 11시쯤 
한 여대생이 앞에 걸어가더라는거야

서서히 다가가서 뒤에서 양손으로 
만지고 존나 뛰었대 

그얘기 듣고 애들끼리
변태에 범죄자 병신놈이라고 까댔거든
물론 웃으면서 

근데 요새 중고딩 애들은 놀이로 한다며?
기사에 슴만튀, 엉만튀 단어보고 개깜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