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겐의 두번째 하드코어 캐릭터 몽크가 약 3일 전. 서버문제로 튕기고 난 뒤 사망하였습니다.

튕기고 나서 '난 살았다 살았어!'하고 말하다 급 사망소식을 접하는 쿤겐.

그는 지금 다시 바바리안으로 하드코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강철멘탈과 근성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