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150단 깨보네요 흐...  149랑 150이랑 한 단계 차이인데 꽤 고생했네요 ㅠㅠ 
150단 첨으로 깬다 생각해서 그런지 기회올 때 마다 무지 긴장되고 손도 꼬이고 ㅎㅎ 

149단 깨고나서 뽑은 고대 꼬맹이 덕분에 정렙 2250 되서야 150 등반 했네요 
야만으로 제련하면 악사템이 자꾸 나와서 꼬맹이는 악사로 제련했더니 좋은게 떠주더라구요 

1층 맵은 기억이 안나네요 ㅋ 이번에는 오레크의 꿈이라 일단 들어갔는데 
첫 신단이 보호막이 떴는데 꼬맹이로 세팅을 바꾼 덕에 깰 수 있었던거 같네요. 
꼬맹이 없으면 선망에게는 거의 쓸모없는 보호막 신단인데 꼬맹이 덕에 1층에서 시간/게이지 거의 비슷하게 70% 상황 

2층 입구 도관을 기대하며 2층 갔더니 황량한 사막이 떴고, 다행이 입구 앞에 도관이 떠서 도관빨로 95프로 찍으니 될 듯 말 듯 한 느낌이더라구요. 빠듯한 느낌으로 도관으로 잡몹 지지며 내려가는데 능력 신단이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능력 신단 덕에 나머지 5% 빨리 채우고 막보 띄우고 150단 등반 성공! 
아무튼 엄청 긴장하고 했는데 깨고 나니 참 쫄깃하네요. 
무엇보다 다음에는 긴장 안하고 편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게 제일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1500 정렙으로 깨는 사람들 대단하네요 정말... 


참조용으로 스펙도 올려봅니다.  마지막으로 래코르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