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16초에서 한참 걸렸네요.  아주 기분이가 좋네요 ^^ 

원래는 꼬맹이+갇힌자 세팅으로 쭉 해왔는데, 
요한이 원시급이 떠서 요한+갇힌자, 요한+증통제로 한동안 해봤고 
안되겠다 싶어서 꼬맹이+증통제로 한동안 했고 ㅠㅠ  

작살을 안쓸 경우, 증통제는 몹 종류에 따라 편차가 큰 느낌이 들더라구요 

결과적으로 작살을 안쓰니 꼬맹이에 갇힌자가 맞겠다 생각되서 꼬맹이에 갇힌자 세팅으로 
오늘 다시 변경하고 도전했는데 기경했네요 

오레크 아닌 흐벌? 첫 신단 보호막 두번째 신단 도관 떴는데 게이지 70 넘긴 상태에서 떠서 
막보까지 20초 넘게 지지다가 잡았는데 균열수호자는 도관 맞아도 별로 안닳는 느낌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