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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8:24
조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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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3640 불쌍한 사기꾼..며칠간 계속 친밀하게 대하면서... 제 아이템 사겠다고 하면서 접근... 근데... 며칠후에 현질해서 사겠다고 징징거림... 그러면서 계속 말 걸면서 친근하게 대함..... 어느정도 신뢰가 쌓였다 생각했는지.... 골드좀 빌려달라 사정함.... 지인경매 해야 하는데... 정말 급히 돈이 필요하다며..... 계속 사정사정을 하면서 10억을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드니.....<--- (제가 미쳤죠...ㅋ) 10억만 더 빌려달라고 하대요......헐--) 그래서 좀 이상하다 싶어서 뜸들였드니..... 정말 정말 급한데 20억이 필요하다하고...... 좀 지나더니 30억 필요하다하고.... 내가 뭐 은행인줄 아나;;; 그래서 계속 말 돌리며 더이상은 어렵다 했는데도.... 계속 사정질;;;; 그래도 더이상 안된다고 잘라 말함... 그랬더니 정말 미안했다며 며칠뒤에 아이템 거래하면서 빌린돈 갚겠다고 함....
그러나;;;;; 역시나;;;; 며칠뒤 친삭하고 잠적;;;;
다른분들도 첨에 친한척하면서 접근하는 이넘한테 당하지 마세요! 인벤글 뒤져보니...저말고도 여러명이 이 넘한테 당한거 같네요.... 베텍도 한번 바꾼거 같구요,,,
"서영" 이넘 불쌍한 넘인척하고 접근하는데.... 다들 당하지 마시고 즐댜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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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