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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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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지산깡패>다크횽]내가 잘못했지만, 다른분은 안나오시길금일 7시 40분경 공방에서 매피검을 득하고 파티원들과 이야기 나누던중 형상등록하겠다고 애절하게 말해 아이템을 바닥에 떨궜더니. 처먹고 바로 접속종료하더군요.. <지산깡패>다크횽 바바 70 - 캐릭이름은 잊었네요 잽싸게 계정에 수도1랩이 있더군요.
간만에 복귀해서 예전디아랑은 달라진줄 알았는데 여전하군요.. 제가 어리석었지만, 반신반의하고 떨궜습니다. 쓰레기 세상은 우리가 만드는것입니다.
얼마나 잘만든게임에 우리의 재미를 같이 나누는 것입니까? 중요한것은 우리가 같이 즐기고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며 비열한 인격의 자신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재미있게 즐기면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그방에서 매피검을 잃었지만, 좋은 친구 한분을 얻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봐서는 제가 더 좋다고 할수있습니다. (아쉽긴합니다만, 사기당한 띵함은 한동안 몸이 느낄듯하군요)
아무것도 아닌 게임입니다. , 자기 인격이고, 우리의 인격입니다. 서로 믿고 즐기고 지키는 디아가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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