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별반 40개 제작해서 말아먹고

현타와서 디아 때려치고 같은 퇴마게임 둠의 신작 잠깐 보고 옴

안 그래도 남자라면 절대 못 참는 요소 전부 때려넣은 ip인데

이번 신작은 거따가 베르세르크 + 퍼시픽림 + 크툴루까지 총동원ㅋㅋㅋㅋ

둠 2016을 했다면 알아볼 수 밖에 없는 오마주와 전작에 대한 예우

pc따윈 없는 상남자식 스토리와 연출

외부 ip와의 성공적인 결합

문득 이번 디아4의 베르세르크 콜라보가 떠올라서 너무 비교됐음

무엇이 게임을 갓겜으로 만드는지 느끼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