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서너시즌하다가 오랜만에 다시시작했는데 스토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뭔가 엄청 묵직한느낌이 드네요. 좀 더 19금에 가까워진거같은 느낌? 뭐 결국은 폐지줍줍이겠지만 과정이 매우 좋네요. 좀더 무섭고 좀더 진지하고.. 야만으로 쭉쭉  끝까지 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