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심히 달려서 카우방 결국 해금했습니다.
입장은 화요일에 가능하고 그후 특정 조건 만족후 언제든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습니다.

길고도 길고, 지겹고도 지겹고, 어렵고도 어려운 여정 그 자체였습니다.
시작하실 분들은 마음 굳게 먹고 진득히 하셔야할듯해요.

소 666마리 포인트마다 찾아다니며 잡는거 세번 하는게 제일 힘들고
중간중간 난이도 높은 퀘스트도 있어서 정신적 데미지도 컸습니다.

보상으로 받은 소 울음소리 제스쳐를 들으니 마음이 힐링됩니다.
어서빨리 카우방 관광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