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대실패! 실패이유는 선조의 메아리가 [내부쿨]을 가지고있다 입니다.

<기본 정보>
아리앗의 자세 고유바지는 콜릭의 도약사용시 지진 생성입니다.

'선조의 메아리' 위상은 행적 60%로 도약사용시  콜릭이 도약을 사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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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리앗의 자세 바지를 갈려고보다가 번뜩 선조의 메아리 위상이 생각났습니다.
이 선조의 메아리를 목걸이에달면 90%. 도약은 66%의 행적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실질적확률은 60%

행적 몇부위를 땡긴다면 지진발생을 거의 2배로 늘릴수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이론대로된다면 지진스택이 20이 아니라 40을 채워 딜을 두배로 만들수있을것이였으나...

일단 제 생각대로 '선조의 메아리' 위상은 콜릭을 소환해 도약을 시전했고 '아리앗의 자세'효과로 지진도 발동했으며 자연스레 '난동'스택도 2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곧 알게된사실은 그다음도약에서는 발동을 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거의 확정적으로 도약5~6회정도마다 발동하는 주기를보면서 선조의 메아리에는 약 5초의 내부쿨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