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어느덧 나락 110단까지 왔네요.
처음에 1~2억 띄우겠다고 열심히 파밍했었는데
벌써  조단위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전 시즌도 그렇고 늑변은 질리고 외형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
곰폼 발톱 빌드로 하는데 거의 0버튼이라 너무 편합니다.
아무래도 피로도가 없어서 그런지 오래잡고 게임하게 되네요.

드루가 다시 한번 흥했으면 좋겠는데
외형과 이것저것 나사빠진것 때문에 다들 기피하시는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국내에선 백범로님께서 드루이드를 연구하시며 다루어주시고 계신데
곰폼이 없어서 해외 유튜브 참고를 많이 하고있네요.

마지막 목표가 횃불과 12단 메피메아리인데
쉽지 않겠지만 이번주내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늑변이 질리신분들 곰변 발톱빌드도 한번 해보세요 칼발처럼 슉슉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