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평소에 잘 입고다니는 강령술사 룩중 하니입니다

디아블로 강령술사는 매지션 느낌보다는 중갑을 입은 전사 느낌이던데
저는 뭔가 전사보다는 위치/매지션 느낌으로 강령술사를 함 꾸며봤습니다
아무래도 마법을 쓰다보니 중갑보다는 하늘하늘한 로브 느낌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이 룩에 제일 큰 단점은
디아4 특유의 딥다크한 세계관에 비해서는 과하게 화려한 느낌이라는 것과
방패랑 정말정말 안어울린다는것...
진짜....방패는 안어울립니다 각성의 벽 쓰지 말아야할까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