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에서 악마들을 잡으며 사람들을 돕는 착하고 정의로운 방랑자 컨셉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손에 든 등뼈는 악마들을(중요) 잡아서 만든 겁니다







게이쿨에서 시민들과 함께 찍어봤습니다

아주머니가 눈빛을 피하고 빢빢이 아저씨가 무서워 하는것 같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떤가요 이정도면 성역의 수호자 빛의 가호를 받은 정의로운 방랑자 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