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틈이던 심화던전이던 그냥 불길한징조고 신단이고 뭐고
흰서리 맵이 최고네요.

맵이 작고 이벤트지역이 따로 없어서 저주받은신단 or 저주받은궤짝 이벤트는 무조건 있고
기본 신단1개, 저주받은신단 이벤트2개, 훼손된신단1 까지
최대 총 4개의 신단이 나옵니다.
보통 평균 2개는 나오구요.
3개는 가끔. 4개는 로또.
0개나올때도 간혹 있습니다

그리고 맵이 원형으로 작고 좁아서 신단 하나로 고블린 싹슬이 가능. 
싹슬이 후 템주으러 가는시간 짧아서 한판당 2분-3분이면 템 줍는거까지 다 됩니다.

템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각 부위 유효어픽으로 필터 다 걸어두고 셋트부적이하는 필터로 거르고해야
시간 단축 가능.
30분이면 어픽템으로 창고 한칸 다 채울 수 있네요.

신화도 쏠쏠히 잘나와서 한판에 신화3개까지 먹어본적있고 어제 신화문장만 5개이상 획득.
신화3개 나온영상은 녹화해놨는데 영상 또 올리기가 뭐해서 ㅎㅎ

어제 흰서리 보틈 2개가 생겨서 돌아봤는데 하나는 불길한징조, 하나는 그냥 일반보틈이였는데
파밍에 차이는 없었습니다. 불길한징조가 그냥 보스클리어 보상하나 더 나오는거라
재료나 금화 은화 심화던전같은경우 클리어보상이 좀 되는편이니 좋지만
보틈에선 딱히 그냥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네요.

문제는 흰서리 보틈맵을 어떻게 구할것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