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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8:55
조회: 315
추천: 1
정점딘 빌드깎기 대략 완료하고 탑 130층에 성공했습니다.아래 저보다 먼저 탑 130 성공하신 정점딘분이 계시네요 ^^
저도 연구중이었고 사실 130에 몇번 도전했는데 마지막 보스피 10% 이내 남겨두고 시간이 끝나서, 아 딜을 조금 더 올려야겠다 싶던 중 무한을 두번 변성하는데 성공하여 대략 퍼즐이 완성되었습니다. Fatezerg님 정점딘이 너무 멋있어서, 그날부터 정점만 팠고 진짜 온갖 별의별짓을 다 해본 것 같습니다 ㅠㅠ (심지어 맹세를 광신도가 아닌 사도를 고르면 정점쓸때 중재자 형상으로 변신하는데 이게 또 겁나 멋있어서, 사도 맹세에 빛의현현(궁극기가 사도기술로도됨)에 정복자도 열성, 광신도 다 빼고 사도에 맞게 다 셋팅도 해봤다는... 근데 결정적으로 빛의현현 5세트에 있는 정의의중재자가 지속되는 동안 사도기술 500% 이게 적용이 안되는거 같다는...) 자세한 템과 정복자는 8분 27초 FRED 찾아보시면 되구요. 몇 가지 특징 간략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일단 부적버그... 다들 너무 당연하게 쓰는 분위기라 저도 썼습니다ㅠㅠ (그리스월드 + 자카룸 조합은 도저히 포기가 안되네요) - 먼저 정점빌드를 올려주신 분들은 부적 정의로운의지 쓰셨는데, 저는 광신도 부적들에 큐빙으로 광신도스킬이 어픽으로 붙은게 있고 정의로운의지 옵션 바꾸려면 자원이 너무 많이 들기도 하고 크게 차이 안나는거 같아서 광신도 썼습니다. - 기존 빌드에서 광채를 근성보드에 박는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근성보드 마법노드들이 재감이랑 모든원소저항이라... 마법노드 성능을 올려주는 광채를 열성분자보드에 박고 싶었습니다. 열성분자보드의 마법노드는 극피와 물리공격력이거든요... 그럼에도 근성에 박는 이유는 마을기준 재감 65% 정도가 필요할 정도로 재감을 엄청나게 땡겨야 하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아이템에서 재감을 덕지덕지 붙여보았습니다. 심지어 장갑에도... 변성으로 재감 한두개만 붙어줬으면 좀 더 수월했을텐데... 이 셋팅이 참 힘들었습니다 ㅠㅠ - 대악마는 디아블로(공포의가시)로 했습니다. 원래 메피(증오)로 했었는데, 적 피 20% 까는 기재는 3개모두 다 있긴한데, 디아블로는 이 시점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이게 더 도움이 된다고 누가 그래서 일단 바꿔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 용병은 엘드킨의 낙인으로 처형기재를 써봤습니다. 물론 정예한테는 안통해서 탑등반에는 별 도움이 안되긴 하는데 주변 잡몹이라도 빨리 제거할때 용이하기도하고 나락 등 그냥 전체적으로 사냥할때 더 쾌적한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 아 수수께끼 텔포랑 정점 같이 쓰면 땅에 박히는 경우 자주 발생합니다. 수수는 순전히 이동용으로만 쓰고 딜 넣을땐 쓰지 않습니다. 아이템과 변성이 좀만 더 떠주면 좀 더 등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ㅠㅠ 다른 캐릭들은 100조는 기본으로 나오는거 같은데 (아물론 성기사도 방패쪽으로는 가능하긴 하지만) 다음시즌에는 좀더 상향해주길 바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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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