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의미심장한 장면이 있네요
과연 본편에서 루나의 운명은 어찌 될지

파판15도 발매까지 한달 남았네요
게임이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베르서스 때부터 기다려오셨던 분들에겐
하루하루가 한달처럼 느껴질 것 같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