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27 07:40
조회: 2,945
추천: 8
에오르제아 트리비아- 우리...사랑하게 해주세요!!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실하게 돌아온 출근의 좋은 친구 에오르제아 트리비아 입니다. 며칠 전 npc관련의 내용을 소개한 김에, 더 늦기전에 소개해 두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사실 살짝 늦은감도...) 오늘의 에오르제아 트리비아는, 이름하여....『이슈갈드의 아침멜로 드라마』! 빛의 전사 여러분들이 세피로트를 토벌하거나, 금기도시 마하를 탐험하는등 세계를 구하는 큰 일을 하느라 바쁜 동안, 이슈가르드 점성원 앞에서는 남몰래 가슴 두근♡ 막장전개 박력 만점(?)의 아침드라마가 한편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혹시 지나가다 보신 빛의 전사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어떤 이름모를 귀족 아가씨와 한 평민 남자의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사랑이야기'인 이 이야기는 글로벌 서버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슈갈드의 아침 멜로 드라마』로 3.1패치 이후, 트위터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발견및 유포자: @LIMU_ff14) 이 사랑이야기는 3.1 /3.25/ 3.3/ 3.4/ 3.5패치에 맞춰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의 한섭 패치 상황상 기,승 부분은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만... 지금이라면! 3.3패치 부분이 진행되고 있으니 막장 드라마에서 가장 재미있는 전,결 부분은 아직 볼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아래는 대략의 패치버젼 별 스토리 요약입니다. 3.1 이슈가르드 점성원앞. 이름모를 귀족집안의 아가씨는 원하지 않는 집안간의 정략결혼에 괴로워 하고 있다. 혼약자인 이름모를 귀족은 "나와 결혼할수 있다니 너는 참 행복한 사람이야!!"라며 결혼에 매우긍정적인 모양.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 응할수 밖에 없는지 고민하고 있는 그녀에게 다가와 혹시 뭔가 고민이 있는지.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겠다고 다가온 매우 가난해 보이는 평민 남자.(역시 이름모를...)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숙명이라며 괜찮다고 거절하고. 그런 그녀를 도와주지 못하는 평민남자는 그녀를 도와주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는데....(이 시점에서 평민남자는 귀족 아가씨를 좋아하고 있는듯 합니다) 3.25 어두운 안색의 그녀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 즐겁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 그녀를 기쁘게 하는 등,어느샌가 조금씩 사랑을 키워나간 두 사람.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 지기로 한 두 사람은 드디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 신분의 벽을 뛰어넘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사랑의 도피를 결심하고.... 하지만 도피를 결심한 장면... 마지막에 혼약자의 가신이 등장!! / \ / ─ ─\ / (●) (●) \ | (__人__) | / ∩ノ ⊃ / ( \ / _ノ | | .\ “ /__| | \ /___ / (이건...주인님께 보고하지 않으면!!!) 두 사람의 사랑의 도피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것인가!!! 까지가 과거 패치에서 진행된 내용입니다. 현재는 3.3패치 버전의 이야기가 진행중으로, 3.25에서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이 두 사람의 이후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 두 사람이 사랑의 도피에 성공했을까요?? 궁금하신분은 지금 당장 이슈가르드 점성원 앞에서 이야기의 뒷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는 3.55의 세계에서 왔기때문에 이미 결말을 다 알고 있지만... 3.3x시대를 살아가고 계신 빛의 전사 여러분들의 즐거움을 위해 이후 전개의 이야기는 남겨두도록 하겠습니다( ´∀`) 3.5패치 이후 결말이 난 이야기를 한번 더 정리하는것도 즐거울거같네요♪그땐 가능하면 스샷도 이쁘게 편집해서... 이상! 오늘의 에오르제아 트리비아였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٩( 'ω' )و Ps! 아래는 세명의 주역. 귀족아가씨,평민남자, 혼약자(귀족남자)의 스크린샷을 첨부합니다- ![]() ![]() ![]()
EXP
6,728
(16%)
/ 7,401
|



Ra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