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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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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신규 전장 워코치테의 이해플레이 타임이 현실적 이유로 많이 줄어서 플레이 하는 시간은 많이 줄었는데, 그래도 업적작이라도 가볍게 하려고 매칭을 돌리려고 해도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적은 모양인지 생각보다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가볍게 공략을 써 보고자 합니다.
신규 전장 워코치테는 기본적으로는 제압+온살의 방향성의 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코치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으니 많은 매칭 부탁드립니다.... 1. 점수는 어떻게 얻나요? ![]() 이런 노드를 밟아서 점령 게이지를 모두 채워야 합니다. B급 50, A급 100, S급 200은 온살과 동일합니다. 킬은 1킬당 8점, 데스시 -8점입니다. 1. 노드를 점령할 때 저 노드에 적 총사의 인원이 같이 들어와 있다면 점령 게이지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2. 점령 게이지가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나갈 시 점령 게이지가 초기화됩니다. 점령을 다 하기 전까지는 꼭 노드를 밟고 있으셔야 해요. 3. 한번 점령 완료 된 곳은 다른 총사가 점령 게이지를 다 쌓기 전까지는 밟지 않아도 점령 상태가 유지됩니다. 그래서 노드를 밟고 있는데 왜 점령이 됐지?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점령 된 노드를 밟고 있는 상태에서 미 점령된 노드가 모두 점령이 됐을 때 모든 노드가 점령 된 것으로 간주돼, 상대가 노드를 먹고 도망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하는 의문점이 들 수 있는데 이는 노드 위에 깃발이 떠 있는지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 이미 점령 된 노드 위에는 총사의 깃발이 떠 있고, 점령된 노드와 점령되지 않은 노드는 노드를 감싸고 있는 색도 다릅니다. 이를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점령해야 할 노드는 B급에 3곳, A급에 4곳, S급에 5곳이 필요합니다. 예시의 사진은 A급 노드입니다만 저 4곳의 원을 다 점령해야 노드를 먹는 구조입니다. 완전히 점령한 노드는 온살처럼 다시 뺏을 수 없습니다. 2. 그렇다면 어떤 방향성으로 게임을 하는 게 좋을까요? 기본적으로는 제압전처럼 맵이 매우 넓은 편이므로 미리미리 이동을 하는 쪽이 좋습니다. 후반부에 눈앞의 적에 매몰돼서 계속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경우 반대쪽의 노드는 가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더를 하신다면 타협을 해야 할 경우가 꽤 있으실 거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노드를 먹을 때 시작부터 인원수를 맞춰 미리 밟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B급이면 3명, A급이면 4명, S급이면 5명이 미리 밟고 있어야 합니다) 워코치테의 넓은 맵 특성상 적이 한번 진입을 한다면 버스트로 한번에 적을 섬멸하기가 힘든 구조이므로, 시작부터 빠르게 노드를 먹어서 긴 교전이 되는 것을 회피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무조건 노드를 빠르게 확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우리 본대가 앞에서 진입을 막고 있다 싶으면 소환사같은 원거리 직업이 노드를 밟는 것이 좋고, 센터의 노드나, 적이랑 노드를 두고 맞대고 있는다 싶으면 탱커/근딜이 밟으면서 지연시켜주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일단 맵이 넓은 전장의 특성상, 암흑기사를 필두로 한 버스트가 생각보다 잘 통하지 않습니다. 무턱대고 들어가서 감염 지대로 모으려고 한다면 3명 모으고 끝인 경우가 매우 많아요. 그렇기에 노드를 비비고 있는 탱커/근딜의 역할이 생각보다 더 중요합니다. 3. 그렇다면 어떤 직업을 하는 것이 좋나요? 전장의 특성 상 기본적으로는 암흑기사, 무도가, 나이트,. 용기사, 소환사 같은 직업이 필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암흑기사는 너프를 많이 먹어서 3명 이하로 있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나이트+무도가 세트는 합쳐서 2~3세트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교전이 길어지는 워코치테의 특성상, 무도가 1파츠로는 장기 교전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아, 무도가를 지켜줄 나이트를 포함해 최소 2파츠는 필요한 느낌입니다. 그마저도 동시에 춤을 쓰는게 아니라 나눠서 길게길게 싸운다는 느낌이구요. 사실 그 이외에 적당히 기본적인 용기사, 소환사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은 본인 숙련도가 좋다면 어떤 직업을 해도 웬만하면 상관없는 구조입니다. 어짜피 길게 싸울거라 DPS를 뽑아줄 수 있다면 그거로 OK인 느낌이니까요. 그래도 무도가 춤 타이밍에 폭딜을 넣어줄 구조는 기본적으로 필요하니 적당히 용기사, 소환사를 섞어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워코치테의 점령 구조상 다크호스가 되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바이퍼, 건브레이커 이 2개의 직업인데요, 이 2개의 직업을 잘 쓴다는 가정하에, 노드 점령의 한 곳만 점령을 방해하는 플레이를 했을 때 상당히 어지러워지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바이퍼의 뱀비늘 / 뱀비늘 공격을 통한 방어+ 피흡과 같이 버티고 추가로 방어를 1개 더 쓰는 플레이, 건브레이커가 강옥의 심장을 필두로 버티는 플레이를 한다면 생각보다 뚫기가 어렵습니다. 저 직업들을 밀어내려고 섣불리 버스트를 때릴 때 오히려 역버를 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이를 위해 몽크, 탱커의 밀어내기 스킬을 기용할 수는 있으나 생각보다 많이 귀찮습니다. 만약 본인이 분탕을 치는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바이퍼, 건브레이커 이 2개의 직업을 추천합니다 ! 4. 추가로 뭘 알면 좋나요? 게임 중간에 눈 오는 날씨로 바뀌는데 눈 오는 날씨가 되면 맵 곳곳에 눈사람이 생겨서 길을 막고, 맵 중앙을 통해 지나 갈 수 없게 됩니다. 눈사람이 뜰 때 그 위에 있으면 죽으니까 조심해서 피하세요! 또한 눈 오는 날씨에는 곳곳에 버프가 떨어지는데요, 이런 느낌의 장판이 맵 곳곳에 떨어집니다. ![]() ![]() 이 장판을 밟게 되면 눈의 정령의 축복이라는 것을 받게 되는데 이렇게 방어막을 얻게 됩니다. 교전 전에 저런 장판이 눈에 띈다면 꼭 밟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이 다음 마지막으로 알면 좋은 것은 높은 위치에서의 낙하입니다. ![]() 이 동굴에서의 낙하의 경우 그냥 떨어지면 생각보다 피가 많이 다는데요, ![]() 이 위치에서 적당히 언덕 1개를 끼고 떨어지면 생각보다 낙뎀이 별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시의 동굴쪽에서도 이런 낙하 장소가 있습니다 ! 아무튼 여기까지 간단하게 쓴 공략이구요, 워코치테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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