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편인듯 하지만 뭐 빨리 달성해야 의미있는건 아니니까... 하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아직 템도 맞춰야되고 비전서도 뚫어야되고 인제 절반쯤 왔다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달성하니 기쁘네요.

낚시는 좀 취향에도 안맞고 수급되는 재료도 따로노는 느낌이라 제껴놨었는데

정작 제작레벨업때 수주권을 생각보다 많이 안써서 남는바람에... 좀 고민중입니다.

아직 50장쯤 남았는데 낚시부터 올려보는게 나을까요 걍 비전서를 달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