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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05:52
조회: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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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공 4층에서 느낀 점들1. 학자의 힐에 빛의 치유가 묶여서 나가는 매크로를 지웠습니다.
빛의 치유 키를 따로 설정해서 필요한 경우에만 수동으로 요정 힐을 따로 넣고
아니면 방치하는 게 차라리 나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2. 셀레네 좋아요.
자동으로 해두면 혼자 알아서 척척 버프를 계속 돌려줍니다.
요정 힐이 많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그러면 안되겠지만요
3. 에테르는 쿨 돌아올때마다 돌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mp 바닥나더라구요... ㅠㅠ
에테르 쿨 돌면 남은 에테르는
생명흡수나... 치유술로 커버 가능한 것도 그냥 생명활성으로 넣어버리고
에테르 돌려버리는게 mp 수급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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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