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자의 힐에 빛의 치유가 묶여서 나가는 매크로를 지웠습니다.

 

빛의 치유 키를 따로 설정해서 필요한 경우에만 수동으로 요정 힐을 따로 넣고

 

아니면 방치하는 게 차라리 나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2. 셀레네 좋아요.

 

자동으로 해두면 혼자 알아서 척척 버프를 계속 돌려줍니다.

 

요정 힐이 많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그러면 안되겠지만요

 

 

 

3. 에테르는 쿨 돌아올때마다 돌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mp 바닥나더라구요... ㅠㅠ

 

에테르 쿨 돌면 남은 에테르는

 

생명흡수나... 치유술로 커버 가능한 것도 그냥 생명활성으로 넣어버리고

 

에테르 돌려버리는게 mp 수급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