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반쯤

마도성 프라이토리움에서 갑자기 딜 멈춘 몽크입니다....

 

 

모그리 서버 Namid 입니다.

 

 

오늘 오후에 전등이랑 다른 집문제로 집 주인분과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12시쯤 집 문제로 얘기 끝냈고 전등은 현재 손님이 와 계시다고 1시 이후에나 전등 교체가 가능하시다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단순히 형광등 갈아버리는 게 아니라 다른 문제도 많이 일으켜서 등 자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여유시간 1시간이면 던전 하나정도는 괜찮겠지 해서 매칭 넣었고 금방 클리어 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칭 넣고 돌던 도중이었습니다만

 

딱 알테마 때리던 시점에서 갑자기 방으로 찾아오셔서 지금 해결보자 하시며 부르시는 바람에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갑자기 서서 멍때려버린 것 죄송합니다...

 빨리 하고 온다고 왔지만 이미 다들 나가셨고...

 

 

 

다음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