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부족한건지...

준비물인 탱커용 갑옷 비용이 비싼건지 참여하시는분들이 없으셔셔

좌절중에 외치기를 듣고 오신분들의 도움으로 일단 진행하게 되었네요

림사쪽은 아무래도 사람이 모이기엔 애매해서

이딜샤이어에서 주로 찍은게 많습니다

다만. 도중에 자리배치중에 카벙글을 놔두신분.... 덕분에 스샷찍기 애매하게 만드셔셔

스샷 구도좀 이리저리 돌리느라 애먹었네요

그래도 이딜샤이어라 고렙분들이 많아서 컨셋샵이랑 영상좀 촬영했습니다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

 

1번영상은 처음 림사로민사에서 외치기를 하면서 찍어본건데

사람도 부족해서 애매하네요

 

 

 

 

 

 

2번째 영상은 이딜샤이어에서

자리를 잡고 찍어봤는데 하필 저 카벙글 때문에 스샷에 에러가...

가리고 찍어봤는데 참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