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선수 제임스 매디슨은 유로 2020 잉글랜드 대표팀에 낙마한 후, 이비자의 블루 말린 클럽에서 여러 여자들과 가까워진것으로 보입니다.

매디슨은 그와 합류한 다른 여성들과 지내면서

파티에서 셔츠를 벗고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불과 몇주 전, 매디슨은 모델 여자친구인 Kennedy Alexa (27세)와 함께 자신의 첫 아이를 기다리고있다고 (임신)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영국의 집에 있습니다.

곧 아버지가될 제임스는 한 무리의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지으며 관심의 중심이 된것을 좋아하는듯 했습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할수있도록 매디슨은 마실것들을 사람들에게 제공하며 놀았습니다. (내가 한턱 쏜다같은 의미)

제임스가 일요일에 이비자에서 태양과 흠뻑 적시는동안 그의 여자친구는 인스타그램에 가서 그녀의  팔로워들에게 “아무 문제 없어요” 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가을에 첫 아이를 낳을 것으로 제임스의 여자친구는 영국의 날씨에 대해 불만을 표했습니다.

4월 27일 제임스는 '아빠'라는 단어를 마킹한 레스터시티 축구 유니폼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다음과같이 썼습니다.

'좋은 소식이에요! 저와 여자친구는 아이를 가지게 되었어요! 잠을 이루지 못할정도로 좋은 날이네요!”

서로 얼마나 오래 함께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둘은 2020년말에 SNS에 서로의 사진을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번트리 태생의 미드필더는 2019년 11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 대 몬테네그로 전에서 7-0 승리를 거두었던 경기에서 성인 국대로써의 첫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시즌 최고의 프리미어리그 선수중 한 명인 제임스는 유로 2020을 위해 잉글랜드 국대에 차출될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지난 4월 파티에서 코로나에 관련된 방역수칙을 어기고, 로저스 감독을 속였습니다.

매디슨과 팀 동료 하비 반스, 함자 추두리는  약 18명의 다른 손님과 함께 팀 동료 아요세 페레즈의 하우스 파티에 참석하여 영국 현지의방역수칙을 어겼습니다.

로저스 감독은 그들에게 파티를 떠나라고 말한것으로 알려져있지만, 4명의 선수들은 아무도 집에없는것처럼 보이게하기위해 불을 끄고사람들을 없는것처럼 속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페레즈의 집을 찾았지만 그 건물은 아무런 불도 켜있지 않았고, 이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