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콘지단에서 모먼트 푸스카스로 바꿔서 썼었는데.. 처음 며칠은 좋았습니다. 압도적 체감, 저세상 왼발빠따, 건

장빨 어거지... 등등 정말 재밋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짝발의 태생적인 부족함.. 거기에 주발선호까지.. 여기

서 왼발로..? 이각도에서 왼발로?? 이런상황이 자꾸 생기고.. 이지찬스 놓치다보니 5/5가 아른거리더군요.

그래서...



하한에 던지고 대장제마와 발베르데를 데리고 왔는데.. 크로스 느려터진새기 쓰다가 암이 치유되면서 벤제마 박스안 무자비한 빠따와, 사기적인 헤더움직임, 강뚝 예감에서 오는 결정력은 정말 ㅋㅋㅋㅋ 이게 CEX지 시빨!!!!



* 양발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