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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02:07
조회: 3,926
추천: 1
3탄 :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힘든 구단가치 올리는 소소한 팁※스압주의- 3줄 요약 -
1.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라. 2. 거시적인 시세는 싸이클, 이벤트로 예측하고 미시적인 시세는 개별적 여러요소로 판단해야 한다. 3. 공짜는 없다.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일단 위에 3줄 요약은 극단적으로 줄인거고 본문 내용을 최대한 다 읽어보는거 추천 4탄은 팀 맞출 때 고려사항 및 이번에 팀갈하면서 이득본 타율 인증도 같이 해보겠음. 최근에 시세예측글 올렸다가 상황이 예측 반대로 흘러가면서 예측글 보다는 내가 예측할 때 활용하는 방법이라던지 구단가치를 우상향 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게 됨. 잠 안와서 누워가지고 휴대폰으로 수정없이 한번에 쓴 글이라 오타나 비문이 많을건데 참고 읽어주라. 미안하다. 1.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라. 정말 기본적이지만 지키기가 힘듬. 구매팁, 판매팁, 구매팁 판매팁을 지키는 법으로 구분해서 말해보겠음. 1-1. 구매팁 일단 기본적인 구매팁은 밑 3가지 조건을 지키며 선수를 사면 대부분 손해를 보지 않거나 이득을 봄 (1) 2달동안 지속적인 거래가 되어 적정 가격이 형성된 선수 (2) 위 (1)번에 해당하는 선수의 시세 차트에서 최저거래가격, 최고거래가격이 평균거래가격이랑 15%이상 차이날 것 (3) 평균거래가격 - 평균거래가격의 10%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할 것. 예를 들어 지금 내가 보유한 LN라이트 금카 기준으로 최저거래가격은 3조2900억 평균거래가격은 3조7400억 최고거래가격은 4조3000억 평균거래가격 - 평균거래가격의 10% = 3조3660억 위 가격으로 구매해서 제일 많이 거래되는 가격인 3조7400억에만 되팔아서 탑클+피방+30%쿠 기준으로 약 800억, 40%쿠 기준으로는 약 2300억 이득이 나옴. 은카 금카 모먼트 상관없음. 다만 저 기준은 금카한테 적용시키기 좋은 기준이기에 은카 또는 모먼트는 최저거래가격에 최대한 가깝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함. 1-2. 판매팁 당연히 내가 구매한 가격보다 수수료를 제한 금액이 크도록 판매하는 것. 또한 최대한 최고거래가격에 가깝게 파는 것. 또 빨간불이 많을 때 바로 던지지말고 최대한 간 보다가 끝자락에 던지는걸 추천. 1-3. 구매팁과 판매팁을 지키는 법 가장 좋은 방법은 팀갈할 때 기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야 함.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이걸 못지켜서 손해를 보면서 팔거나 비싼 가격에 구매를 함. 필자는 보통 팀갈을 한번 시작하면 최소 한달은 걸리고 보통 그 이상 걸림. 이유는 싸게 산 선수는 최대한 비싸게 팔아야하니 그 시점이 올때까지(추가적으로 파란불이 적고 빨간불이 많은 경우) 최대한 미루고 좋은가격에 팔려는 노력을 함. 기간은 중요하지 않음. 즉 선수를 천천히 높은 가격에 팔고 천천히 낮은 가격에 산다고 했을 때 당연히 구단가치는 상승할거임. 팀을 빨리 맞추고 게임하는 재미를 알기에 완벽하게 지키는게 어렵다는걸 알지만 구단가치를 높이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 시도해보길 바람. + 글 다 쓰고 생각나서 쓰는건데 팀갈 잘 안하고 수쿠 남아도는 사람은 1조 이상 금카들중에 시세변동 큰놈으로 샀다 팔아서 차액 남겨먹거나 본인 선수중에 시세가 좀 너무 떡상했다 싶으면 팔아서 BP화 시켰다가 시세 떨어지면 다시 대려오셈 2.거시적, 미시적 시세 예측 방법 사실 시세는 예측은 여러가지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게 맞춘다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다만 여러가지로 대비 한다는 방향으로 보면 됨. 2-1. 거시적인 시세 예측 싸이클 이건 걍 싸이클이라고 검색 함 해보시면 한달 기준으로 시세가 어떻게 대충 굴러가는지 알 수 있음. 최근 내가 느낀거는 월 10~15일 기점으로 떨어지기 시작해서 20일 전후로 최저점을 찍고 반등 시작 익월 5일 전후로 최고점을 찍는다고 생각함. 물로 이번 빠칭코로 처참히 박살난 싸이클임. 싸이클이라는건 정말 거시적으로 보는 관점이라 사소한 변수에도 크게 변동될 수 있으니 의존하는건 비추. 이벤트 예측하기가 쉬움. 항상 하는 이벤트 방식에서 큰 틀을 벗어나지 않으니 최소한으로는 항상 인지하고 예측해보기 좋음. 예를들어 메인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스타터팩(선수팩, 비피, 기타 유틸아이팀, 수쿠 40%)을 뿌림 -> 최근 BP 유동성이 낮다고 가정(전체적으로 선수 시세가 낮음) -> 선수팩으로 이벤트 시작 익일 새벽 ~ 점심시간까지 재료가 쌀 확률이 높고 모아둔 수쿠로 팀갈하는 사람들이 있어 시세가 떨어질 확률이 있음 정도에 대략적이 예측에 용이함. 가챠성 이벤트 (패스, 빠칭코 등) 이건 걍 변수 그 자체. 선수팩을 과도 공급하면 시세가 떨어지고 BP를 과도 공급하면 시세가 올라감. 이벤트가 나오면 아이템을 파악해서 시세변동을 어느정도 예측했을 때 이득보기 좋음. 월급날 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 보통 직장인 월급날이 10, 15, 20일임. 그래서 그런지 당일 또는 익일에 시세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음 + 이것도 중요한데 빼먹어서 수정함 BP의 유동화 결국 선수의 시세가 올라가려먼 팔자보다 사자가 많아야 하고 사자가 많으려면 사람들이 BP를 가지고 있어야 함 최근으로 24토티나 23챔 출시 당시 전체적으로 시세가 떨어졌었는데 신규시즌 구매로 사자가 BP가 몰리고 다른시즌이 BP유입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사자가 줄고 하한에 던지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시세가 떨어지는 것. 이벤트 패키지 신규시즌 등 BP가 유동적인지 인지하는 것도 중요함. 2-2. 미시적인 시세 예측 이건 선수 개별개별의 시세를 예측하고 구매 판매로 이득 보는 전략임. 챔스코인, 떡상, 공제, 생제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음 즉 위 내용이 가격 형성된 선수들로 이득보는 방법이라면 이건 가격 형성이 안되거나 변동폭이 매우 큰 선수들로 이득보는 방법임 예를 들어 필자가 가지고 있는 23챔 로드리로 예를 들어보면 22챔 로드리 - 23챔 로드리 - 24토티 로드리의 은카 가격을 각각 비교하고 23챔 로드리의 최소 라부 상승률을 예측 및 적용했을 때 적정한 가격은 어느정도일지 예상하는거임 여기서 가격예측은 주관이 들어갈 수 밖에 없기에 객관적인 가격이 형성된 다른시즌의 선수들의 적정 가격을 반영하여 예측하는게 중요함. 또한 미시적 관점에 시세 예측은 거시적 관점의 변수들과 공지사항(23PL 라부 잠정 중단, 공제, 생제, 재평가, 신규시즌의 등장), 외부로부터의 변수(프로게이머 인풀루언서의 선수평가나 EK리그의 활약하는 선수 - 예로 모먼트 바조), 거래량 등 고려 요소가 너무 많아서 FC온라인 소식을 빠르게 캐치하고 직감적 요소를 객관적 숫자로 수치화 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하는걸 추천함. 3. 공짜는 없다.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필자는 출근할 때 집 앞 PC방에 들려서 10분 접속. 지하철 이동시간, 휴게시간 틈틈히 모바일로 접속해서 시세 확인 및 강화재료를 사고 퇴근 후 시간되면 틈틈히 강화장사도 함. (재료만 미리 사면 강화장사 25장 돌리는데 15분이면 충분) 또한 이벤트를 모두 참여하고, 미션 - 챔피언스리그 - 도전과제 등 FC를 수급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챙겨주는 등 뭐 본인은 피파에 현질을 과도하게 할 정도로 여유 있는 삶도 아니고, 월급쟁이니 사실 현질 할 돈이 있다고 하지만 그럴 가치를 크게 느끼지 못하기에 다른 방법으로 노록하는거. 물론 기회비용 적 측면에서는 손해를 보고 있는거일 수 있지만, 본인은 겸업도 안되고 승진과 정년은 사실상 보장 및 정해져 있으며 취미도 딱히 없고(요즘 피파기 취미) 업무시간 외 의미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이라 활용하는거지 위 방법들을 다 활용해서 버는 BP의 현금가치와 본인 시간의 현금가치를 비교해서 본인 시간의 가치가 더 높다면 기회비용 상 현질을 하는게 맞다고 봄. 쓰고 보니 너무 개소리가 많네 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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