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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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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신규 특성 발동 조건 및 후기![]() (현재 팀) 써본 특성 ※ 키퍼 공중볼 장악은 제대로 못 써봤는데 주변에서 이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키퍼가 좀 더 튀어 나와서 공격수들의 아크로바틱 특성 발동이 조금 힘들어졌다는 평가가 있음 수비 - 센백: 블로커 & 타이탄 / 풀백: 타이탄 미들 - 수미: 블로커 & 커맨더 / 윙어: 스피드스터 ※공미는 크로스포쳐 고정이라 딴 거 못 써봄 공격 - 스피드스터 & 타이탄 1. 블로커 발동 조건: 상대가 어떤 종류의 슛이든 찰 때 그 공의 궤적의 일정 범위 안에 선수가 서 있으면 자동으로 발동 단, 커서를 안 잡고 있어야 발동이 잘 되는 듯함 (선수를 직접 움직이면 안 빨리는 느낌) 감상: 일반적인 중거리는 막 때리면 어차피 블로커가 없던 시절에도 걸림 ZD는 양심 없는 궤적이 아니면 발동은 되는데 몸에 딱히 걸리진 않고 몸 던지는 모션만 나옴 파워슛 막을 때 가장 용이하다고 느낌. 웬만한 파워슛은 다 몸에 걸렸음. 수비가 파워슛 궤적을 예측 못해서 얼 타던게 사라진 느낌 결론: 나쁘진 않으나 센백에 쓰기엔 파이터/체이서가 너무 사기임. 필자는 현시점 수미에 달아놓긴 했는데 센백에는 굳이 안 달 것 같음 2. 커맨더 발동 조건: QW, ZQW,등 로빙스루 패스 관련 커맨드 일절 입력 시 발동 단, 침투하고 있는 선수에게 패스 해야 발동되며 서있거나 빈 공간으로 날리는 패스에 대해서는 발동이 되지 않음 그리고 컬링 로빙 스루 등의 궤적 막 휘는 것보단 직선적으로 앞으로 쭉 찔러주는 로빙 스루일 경우에 발동이 잘 됨 감상: 정확도나 궤적이 좋아진다기 보단 공간에 공이 떨어지고 백스핀이 걸리면서 공의 스피드가 좀 죽어서 받으러가기에 용이한 느낌 그리고 사이드 열어주는 용도보다는 중앙 공격수 침투 시켜놓고 찌를 때가 훨씬 효과적이었음 결론: 발동 조건이 엄청 까다롭지 않은데 로빙 쓰루 계열을 즐겨 쓰지 않는다면 와일드태클러/체이서 등을 다는 게 더 효과적일 것 3. 스피드스터 발동 조건: 받은 직후, 또는 달리는 도중에는 발동 X 걷는 도중, Q드리블, EC드리블, Z드리블 등 느린? 드리블 도중 E를 눌러 방향을 틀 때 발동 발동 조건에 최대 속도 제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투 터치 이후에 쳤을 때 발동 / 공을 받자마자는 의미 X 퍼터 칠 때도 같이 쳐짐 (이 때 훈코 금특 발동 표시 켜 뒀다면 금특이 우선적으로 표기됨) 감상: 상대의 타이밍을 뺏으면서 가속을 받아서 치고 나가는 것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느낌 첫 터치가 아닌 드리블 상황에서 쓰는 퍼터 코치 같은 느낌으로 쓸 수 있음 중앙 공격수 쪽에는 시전 시간과 발동 시 딜레이 문제로 쓰기 쉽지 않아 보임 결론: 중앙은 모르겠으나 윙어나 측면 자원에게는 드리블 돌파를 위한 새 특성이 어느정도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 4. 타이탄 평가 불가: 당최 언제 발동되는지 모르겠음 / 그냥 A를 올려도, QA를 올려도 설명에 나오는 경합 상황의 기준이 얼마나 빡빡하길래 거의 타이탄이 안 터짐 혹시 능몸 때문에 금특이 씹히나 하여 능몸 코치를 센백에서 뺴보기까지 했지만 딱히 발동이 되지 않음 공격수에 달아도 거의 안 터짐 / 이렇게까지 조건이 까다로우면 한 번 터질때가 개사기라고 하더라도 답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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