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시즌 끝나고 사우디가서 부상 이슈로 7경기만 뛰고
역대급 먹튀 소리듣고 브라질 산투스로 복귀해서
폼 조금 올리더니 결국에 거의 3년만에 국대 명단에 뽑혔네

안첼로티가 뽑은 이유가 브라질 국민들 눈치? +
그동안의 큰무대 활약과 경험 + 비닐신 관리때문에 뽑은거죠?

근데 지금의 네이마르가 예전 그 네이마르도 아니고
우승은 어려울거같음, 잘해야 8강 정도?

골키퍼, 센터백, 윙어는 여전히 화려한데
양 풀백이 나이 35먹고 플라멩구에서 뛰는 산드루, 다닐루..
중원도 카세미루, 기마랑 제외하면 수준급 선수는 모르겠고,
원톱에 티아구? 엔드릭? 확실히 무게감 떨어지긴함.

이왕 뽑힌거 팀 분위기랑 조커 역할 잘해서
유종의미 거두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