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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18:50
조회: 509
추천: 1
FC온라인 티어별 유저특징.유망주,세미프로 - 본적이 없음.
프로 - 기상천외한 자신들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전술,포메,선수구성등이 많이 보이는구간. 게임의 승패나 티어보단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것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스쿼드 밸런스 엉망인경우 많음. 월드클래스 - 슬슬 승부와 티어에도 욕심이 생겨서 나름 정석대로 운영해보려고 흉내는 내보는구간. 무지성 크로스,중거리,침투 를 쓰는유저들이 가장 많이 분포함. 게임내내 그 한번만 걸려라를 반복하는데 본인이 성공하면 실력이고 남들이 성공하면 게임의 문제면서 아다리라며 채팅으로 욕하고 분통터뜨리는애들이 가장 많음. 채팅정신병자들이 가장 많음. 나름 유튜버나 BJ들 방송,영상 찾아보며 조언듣고 발전하고싶어하는 애들이 있음. 챌린지 3부 -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잡혀서 자신만의 공격루트가 3개씩은 존재하는구간. 여기서부터 개인의 개성은 옅어지고 정석적인 플레이와 전술이 많아지기 시작함. 승패에 강한집착을 보이기시작하는구간. 마찬가지로 채팅정신병자들 많음. 여기서부터는 패드유저들의 비율이 점점 늘어나기시작 챌린지 2~1부 - 슬슬 고인물가닥이 나오기시작함. 플레이가 대부분 획일화되는 구간이며 개인기,탈압박,빌드업 이 꽤 능숙해짐. 유튜브랑 인방에 가장 많이 분포하는 티어. 티어와 승패에 가장 강한집착을 보이는 구간이기에 패드유저들이 많아지기시작하며 볼돌과 비매너가 가장 많음. 슈퍼챌린지~챔피언스 찍먹,하위권 - 고인물. 상황에 따른 패스각,수동침투와 개인기를 별탈없이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공격적인 부분이 약하더라도 맞으면서 배워온 짬밥수비실력으로 안정화된 경기력으로 올라오는사람이 많음. 뻔한패턴은 서로가 다 알다보니 중간중간 일반적이지않은 방식으로 허를 찌르며 오히려 각자만의 개성이 다시 도드라지기 시작하는구간. 여기서부터는 앵간한 챌2부이하는 모두 자유자재로 농락이 가능한 동네 1타급 실력. 챔피언스 중상위권 - 썩은물. 여기서부터는 키보드유저보다 패드유저가 확실히 더 많아짐. 단순한 공격패턴임에도 빌드업의 클래스가 다름. 알아도 뚫리고 먹히는길을 서로가 잘 알기에 심리싸움이 장난이 아님. 수비방식,압박,빌드업 부터 가다꾸가 다름. 인벤에 꽤 자주 방문들하시는 썩은물 어르신들도 많이 분포함. 천상계 슈챔유저들 부계정 많이 돌아다님. 슈퍼챔피언스 - 천상계. 이 게임의 모든 생리를 깨달아버린 대현자의 구간. 특정상황에 어떠한그림이 나올수밖에 없는지를 다 파악하고있음. 그 아다리마저 계산하는 구간이라 볼수있음. 고인물이라고 불리는 챔피언스들과도 차원이 다른 실력과 게임이해도를 보여줌. 특히나 수동침투를 사용하는 빈도와 그 창의성이 남다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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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같은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