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발표는 이미 끝나서 어쩔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승우

작은 체구 대비 뛰어난 밸런스
저돌적인 드리블
좁은 공간 탈압박
승부욕과 자신감
감정 표현 강함
팀 분위기를 흔드는 타입
팬들에게 호불호가 강한 캐릭터

리춘수와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조커로 발탁해서 충분히 활용 가치가 높을텐데

유스 바르샤 출신 헐리웃 DNA
02춘수 영감받아서 16강가서 뒤통수 후려줄수도 있는데

현재 국대에는 그런 캐릭터 선수가 없는거 같아서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