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경 정도로 리버풀할 때는 팀도 성능도 환멸나서 게임할 맛이 안났는데 100% 수쿠주길래 26토티 뎀벨레 하나 사서 나머지 잡선수로 프랑스 맞추고 게임하니까
게임이 훨씬 쾌적하고 뭔가 피파에 대한 의욕도 막 솟구침ㅋㅋㅋㅋ 승률은 비슷비슷한데 뭔가 게임 자체가 꿀잼이라 행보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