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황금세대에서 전반적으로 32강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팽배함

MB가 감독이 아니였음 더 높은 기록을 달성 할 가능성이 높았을 것임

 

만약 감독이 제시마치였다면? 평가전 결과가 잘나오고 축구 자체가 기대하게 되었다면?

이 스쿼드로 16강, 8강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거임

 

월드컵이 얼마나 중요한 무대인지 축구팬들이라면 모두가 아는데

그냥 이런 황금세대가 32강 이상 못갈 것이라는 기대 자체가 없는 상황이 너무 빡치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