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성이 짙어지면서 골 많이 들어가서 재미있는 듯 근데 이러면서 신특 갯수 차이가 엄청 심해진 것 같음

이전에는 윙에 마땅한 거 없어서 그냥 두심 달았던 것 같은데 이제 금특 두 개 시너지가 엄청 커진 것 같음 ex) 타이탄 + 크포, 라브 + 스스, 체이서 + 블로커

특히 저구단가치, 저티어 일수록 신특이 주는 체감 차이가 커지기 때문에 비인기 팀컬러나 시즌 팀컬러로 신특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게 성능팀 기준이 될 듯?

여담으로 이번 신특 패치 밸런스를 꽤나 신경쓴 것 같음. 특히 공격수는 어떤 걸 가느냐에 따라서 경기내 영향력을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지는 게 충분히 체감됨. 공격이 쉽고 많이 넣고 많이 먹히니까 게임이 가벼워진 느낌이라 마음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