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봅니다. 한동안 피파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잘 안하기도 하고 

갑자기 여러 글들을 보다가 제가 쓰고 있는 멕시코 국대팀 글이 없길래 이렇게 갑분글 해봅

니다. 미흡하지만, 재밌게 봐주시고 선수사용이나 포메이션은 케바케니깐 이해해주세요!

먼저 멕시코 국대를 시작한건 단순히 3-2-2-1-2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싶어 시

작했습니다. 피파4를 시작하면서부터 3백에 묘미를 느꼈고, 여기에 적합한 카운터 어택형

의 국대 느낌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꾸며 본 팀이 바로 멕시코 국대 입니다.



포메이션은 기본적으로 이렇고, 선수 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RS> TT L.에르난데스 팀 공격의 중심이자 유일하게 선수가치가 1000만원대 넘어가는 선수입니다.(5카기준) 그리고 유일하게 오버롤이 90이 넘습니다. ㅠㅠㅠ 에르난데스 같은 경우 키는 작지만 보통의 체격으로 스피드 드리블러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싸움도 어느 정도 버텨주는 체감이에요, 그리고 의외의 강뚝(?) 특성도 가지고 있어서 경합상황만 아니면 헤딩은 잘 따줍니다. 민*밸이나 골결, 침착성도 좋아서 어찌보면 만능공격수라고 볼 수 있지만, 하이레벨 선수들을 써오시던 분들한테는 너무 평범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다음은 <LS> TB 치차리토 멕시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선수 입니다. 실축해서는 기가 막힌 오프사이드 트랩과 위치선정으로 골을 많이 넣었지만, 피파에선 크게 반영되지는 않네뇨 ㅠㅠ 그러나 역습상황이나 전개시 Q침투 버튼을 누르면 곧 잘 잘들어갑니다!(5카기준) 그리고 의외로 예감특성이 있어서 ZD가 찰떡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 다음은 뭐.. 주워먹거나 그 정도.. 멕시코하면 치차리토 생각이나서 팬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미드필더진입니다. <CAM> H.로사노 이번 월드컵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 선수이기도 하고요 5카기준으로 속가 모두 100입니다. 상당히 빠른 체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선수의 가장 큰 단점은 골결입니다. 어느 정도 커버되는 침착성과 골결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많이 놓칩니다. ㅠㅠㅠ 에르난데스나 치차리토도 마찬가지지만 저 능력치 선수들의 한계를 많이 느끼게 하는 부분이 바로 골결인것 같습니다. 골결빼고는 나머지 연계능력도 좋고 민첩해서 치차리토와 에르난데스를 연결하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패스수준도 준수하고요. 다만 스테미너가 빨리 떨어지기도 해서 저는 7-80분쯤 자주 교체합니다!

다음은 <LM> J.아키노 딱히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텐데요 워낙에 멕시코에는 빠릿빠릿한 담이나 라윤 같은 선수들이 많지만 저는 아키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속가는 90 후반대로 준수하고요 주발 5 약발 4에 수비가담도 좋고 공격가담도 좋은 가성비 만족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RM> TB J.코로나 이 선수 또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고른 선수인데요, 우선 가장 큰 메리트는 양발입니다! 주발5 약발5 그리고 민*밸이 100,97에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드리블 체감도 좋고요 실제로 수비가담도 좋아서 3백 전술에 큰 핵심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3백 윙의 가장 큰 부담인 스테미너 부족은 어쩔 수 없는 한계네요..

중앙입니다. <LDM> H.에레라 이 선수 처음에는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파비안이나 도스산토스 같은 중앙 미들진을 구성하려고 했는데, 일단 빼박확정 중미인 과르다도를 보필할 양발 선수가 필요했고 그래서 에레라를 구입해 쓰게 됐습니다. 그런데!? 강철몸 특성이라 그런지 의외로 몸싸움이 다부지고 패스능력이나 태클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스테미너도 90후반대라 후반까지 거의 지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주 느린 속가 능력치지만, 실제로 써보면 그렇게 체감상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의외로 괜찮은 선수이고 금카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선수네요!!

다음은 핵심 <RDM> TB A.과르다도 이 선수 정말정말 태클 일품입니다. 몸싸움도 좋구요 RB에 박아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패스 능력은 물론 멕시코 내에서 가장 좋구요!!! 왼발 감아차기는 정말 정말 정말X100 좋습니다. 그러나 약발이 2인게 가장 큰 단점이기에 꼭 짝으로는 양발을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비스탯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스탠딩 태클 몸싸움이 좋기에 꼭 추천드립니다!!!

수비입니다. <LCB> P.아길라르 3백이기에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멕시코는 특히 키 크고 빠릿한 센터백 찾기도 힘들고, 특히!! 키큰 수비 찾기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찾은 놈이 바로 이놈 아길라르 입니다. 본 포지션은 RB이고 속가는 85 / 92 입니다.(멕시코에서 이런 센터백 찾기 힘듭니다..) 키도 180정도로 멕시코내에서 장신이고요!! 수비능력치가 준수하다 못해 평균정도지만 그나마 조금 빠른 속도로 커트 가능하고 정말정말 무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멕시코 센터백 살세도, 모레노 말고 찾으시면 이놈 고강 추천드립니다!

다음 <CB> TB H.모레노 멕시코 국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게 멕시코 애들 자체가 뭔가 빠릿하면서도 다부지고 조금 돌려 표현하자면 어거지로 잘 막아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걸 가장 크게 느낀게 이 놈 모레노 입니다. 생각보다 잘 끊어내고요, 패스 길목 선수들의 이동경로에 참 기가막히게 서있으면서 방해합니다. 속가는 5카기준 80도 안되지만, 어떻게든 커버 해내는게 신기할 따름 입니다. (물론 무지막지한 Q떡에는 당하고 맙니다..) 그나마 네임벨류가 있고 오버롤이 높은데다가 강뚝특성이 있어 CB에 잘박아 두고 있습니다.

<RCB> TB C.살세도 축구 좀 하신분들은 한번씩은 들어보셨을텐데요.. 마찬가지로 모레노와 같이 네임벨류 그나마 네임벨류 있는 선수라 쓰고 있습니다. 속가는 조금 느린편이지만 전반적으로 모레노와 비슷한 느낌이구요 조금(?)더 빠릿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유의 묵직한 체감 때문에 태클용으로는 좋습니다!!

마지막 골키퍼 <GK> G.오초아 멕시코에 새로운 상징이죠 월드컵을 통해서 정말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으니깐요, 그렇지만!! 피파4는 예외입니다!! 딱히 엄청난 선방을 보여주지는 않아요 현재 6카를 쓰고 있는 중이지만, 먹힐건 먹힙니다. 다만 눈에 띄는건 1대1 선방에는 확실히 좋고요 뜬금 어려운걸 정말 잘막아 냅니다. 많은 분들이 안좋으시다고 하던데, 저는 그냥 먹힐건 먹히고 가끔가다가 잘 막아주는 평범한 키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초아 포에버!!

지금까지 선발 선수 리뷰 어느 정도 대충 했습니다!! 횡설수설한 느낌이 많이 있네요.

그 밖에 C.벨라, 파비안, 몰리나 등 후보 선수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

회에 팀전술이나 게임 운영방법 말씀드릴게요!! 미흡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