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프롤로그라고 해도 믿겠네요.

로체 콜헨 왔다갔다 몇번 시킨 거만 빼면 무슨 대화량도 거의 없고

이게 반년만의 결과물이라니..

애초에 요하드는 뭐였죠 그냥 짐슴이 감염되있는데 우연히 거기로 떨어져서 싸운거뿐인가

어느정도 이번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나거 끊겨야 납득이라도 하지

진짜 스토리 보다 만 느낌이네요.

이런 기분은 스카이라인 극장에서 보고 난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