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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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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록마영전을 하면서 첫 캐릭으로 카록을 한지가 어언 4년이 넘어갑니다
요즘 보면은 예전 생각이 잠깐잠깐 떠오르네요 ㅎ... 레벨 올려서 놀칲이랑 첫 힘겨했을 때랑 빤짝빤짝한 플레이트 처음 입어서 감동했던거랑 블래스터 나와서 그걸로 갈아타서 신나게 돌렸돈 기억이 나네요 며칠 전에 카록 왜키우냐고 공방에서 들었던 적도 있고 카록은 뭘 입어도 못생겼구나 라는 소리도 들어봤지만 그래도 애정어린 캐링이라 쉽게는 못놓았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뭔가 기분이 좀 그렇네요 신뢰고 나발이고 브라하 아가리에다 박아넣고 신캐라니.... 카록한테 지친게 아니라 마영전한테 점점 실망하는 느낌입니다 뭐 어쨌든 간에 저는 여기까지인거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형제님들 나중에. 시험 끝나면 봅시다 어헝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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