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위에서 쓸어내리는 저 포즈가 좋아요.

특유의 요염한 표정과 한복이 만나니 더 매력적인 느낌이에요.

 

 

포즈가 더 추가되면 사진찍는 재미도 늘어날 텐데

같은 포즈여도 방향을 바꾸거나 표정을 조금 다르게 짓게 해 다양성을 주는 방법밖엔 없어 아쉽습니다.

 

이비의 살랑살랑 춤과 벨라의 도도한 춤도 아리샤가 추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아리샤의 좋아하는 포즈, 혹은 다른 캐릭터의 부러운 포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