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단->마이에브 : 넌 실패했다, 교도관. 

마이에브->일리단 : 넌 네 감방에 있어야한다, 이 배신자야.

마이에브->말퓨리온 : 너도 네 동생만큼 배신자나 다름없다, 

마이에브->타이커스 : 죄수는 갇혀 살거나 죽어야만 마땅하다.

마이에브->티란데 : 정의는 방해 받지 않는다, 티란데. 헛수고다.

일리단->마이에브 : 분노를 잠시 접어 둘 수 있겠나, 교도관?

일리단->마이에브 : 그렇다면 널 위해서라도, 네가 죽길 바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