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백수는 아닙니다 ^^;

퇴근하고 밥먹고 즐길거리 찾다가 시작한 히오스인데 어째 맛들려서 취미생활이 게임이 되어버렸네요

이전까지 약 500렙 가량은 거진 빠대만 했구요

보는 스트리머가 폭리 위주로 시참구간을 잡아서 처음으로 랭겜 돌렸어요 전

확실히 랭겜이 스트레스 받는다 누구 던진다 조합안맞춰준다 해도

어쨋든 빠대보단 조금이라도 더 소통하려 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실버4부터 다이아2까지 올라왔으니

4개 티어구간에거 이것저것 배우면서 올라왔네요 ㅎㅎ;

올라오면서 목적이 생겨서인지 등급전이 좀 더 재밌구나 라는걸 느끼기도 했고

벤픽같은경우엔 티어별로 확실히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아나하고 싶을땐 폭리에서 벤당해서 꺼낼수가 없어서 빠대가서 돌리면 이것도 나름대로 재밌긴 하더라구요

트레이서나 일리단에게 q맞추기 같은거 연습도 해볼 수 있기도 하구요

뭐가 더 재밌네 재미없네 하기보단 어쨌든 나름대로 매력이 있으니 특정 대전모드 선호 유저에게 비하나 힐난은 없었으면 해요

다들 건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