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 '지민의 아서스 굿'사태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데요, 오늘 경기 인터뷰때 팀브로큰과 놀라셨던 관람객, 시청자 여러분들께 사과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방송 진행이 빠듯해지는 바람에 할말 다할 틈도 없이 넘어가서 글로나마 사과드리려고 합니다.
 
온전한 실수였지만 지민이도 그때 당시에 매우 반성했고, 모든분들께 죄송스러워 했습니다. 저희 팀에서도 이제 경기 도중에 '엔터키에 손 안대기' 라는 규칙을 만들어서 채팅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8강 진출 축하해주시는분들 감사드리구요, 엠블랙팀 상대로 더 멋지고 재미있는 경기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