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할때 오프닝 노래를 속으로 되뇌이면서 필사적으로 버텼죠.

 

정말 벗어날수만 있다면 뭐라도 할것 같은 생활이었죠.

 

호불호가 좀 있었지만 그런것조차 추억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