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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08:02
조회: 8,897
추천: 17
이니시와 끊어먹기의 정점! 심판 티리엘 공략0. 개요 지금 쓸 공략은 강력한 이니시에이터이자 끊어먹기 투탑 티리엘은 적절한 탱킹과 초중반 충분한 딜량을 가진 서브탱이자 딜탱의 포지션에 서는 영웅입니다. 또한, 강력한 유틸성으로 팀에 티리엘 혼자 탱이 있다고 해도 끊어먹기를 잘 하고 한타 때 역할을 잘 해주면 충분히 솔탱으로도 승리를 가져갈 수 있는 강력한 영웅입니다. 1. 스킬 설명 레벨 계수가 40이고 20레벨 기준 1000의 높은 피해를 주기 때문에 한타 때 궁극기를 사용하고 필요한 cc를 다 넣어주고 딜 다 받아준 뒤에 적이 많은 곳이나 마무리 딜로 쓰는 티리엘에게 스킬 구조상으로 어울리는 패시브입니다. 그렇지만 패시브가 강력하다고 너무 대놓고 패시브 활용을 하려고 하지는 말고 어그로를 충분히 끌었다면 적당히 빠지면서 살살 유혹하는 플레이도 따라온다면 더욱 좋습니다.
아군 영웅에게 보호막을 걸어주긴 하지만 그 보호막이 한타에 엄청나게 크게 영향력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티리엘 본인이 더 오래 버티기 위한 용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티리엘은 한타에서 대체로 정의 범위에 있을만큼 아군과 가까이 있을 일이 많지는 않거든요. 라인전에서는 딜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해주는 스킬로 정의켜고 강타와 평타로 딜교를 할 경우 라인전 딜교를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으며, 돌격병과 우두머리를 제외한 용병에도 보호막이 적용되기 때문에 라인 압박에 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티리엘의 대부분의 딜, 유틸은 이 강타에서 나옵니다. 요즘은 거의 필수급 특성인 강타는 마우스를 가리키는 방향과 티리엘을 이은 직선과 대략 수직이 되도록 생성됩니다. 이건 모든 벽류 스킬이 마찬가지입니다. 강타의 딜이 티리엘 스킬중에 가장 높고 유틸성 붙이기에도 강타가 가장 강력해서 티리엘은 주로 강타에 많은 특성을 투자합니다. 2. 특성 -1레벨 티리엘은 한타에서 아군과 가까이 붙어있을 일이 아군 딜러를 지키는 경우가 아닌한 적습니다. 심지어 아군 원딜을 지키는 상황의 티리엘은 파고드는 티리엘보다 죽을 일이 훨씬 적은데 이 특성을 찍는건 낭비입니다. 과감히 버리세요. 딜특 탈거면 무조건 이걸 줍니다. 탱특타도 거의 웬만하면 이거밖에 없습니다. 이 특성은 비교적 후반을 바라보는 특성으로 초중반에 강하게 몰아쳐야할 티리엘은 다소 선택 빈도가 높지는 않죠. 특성 성능 비교 : 징악 >>> 재생 전문가 >= 호라드림 재련 >>>>> 죽음의 보호 -4레벨 정말 팀의 힐을 받아 더 질기게 버티고 싶다면 뭐 찍는다고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티리엘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군과는 상대적으로 멀어질 수밖에 없고 힐은 우리 딜러한테 들어가기도 빠듯해요. 아쉽지만 이 특성은 포기하세요. 정의의 대천사는 매번 옥좌 뒤에 숨는 용기의 대천사와 달리 악의 무리들을 물리치러 친히 들어가야 합니다. 고로 어그로가 끌리게 되고 보호막은 금방 사라지면서 체력은 그렇게 많이 회복하지 못합니다. 고로 딜 특성에 조금 더 맞추는 쪽이 좋습니다. 7레벨에 있는 전투 탄력과 효율이 좋고, 전투 탄력을 선택하지 않았다고 해도 한타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에 강타를 쓰면 최대 2.5초의 쿨감 효과를 받아서 4.5초 정도에 다시 쿨이 돌아옵니다. 응보가 여전히 가장 좋지만 이쪽도 들어가면 산화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인데 들어가야만 하는 경우에 이 특성으로 최대한 죽은 뒤에도 괴롭히면서 패시브를 더 확실하게 꽂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우서 패시브와 마찬가지로 죽기 전에 기본 스킬 쿨이 돌고 있었다고 해도 죽고 나면 다시 스킬 쿨이 되돌아옵니다. 한타에서 이길 수는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본인은 산화할 것 같은 경우에는 이 특성을 찍어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어요. 특성 성능 비교 : 응보 > 죽지 않는 의지 > 천사의 흡수 = 회복 증폭 > 흡혈 공격 -7레벨 가장 중요한 강타 재사용 대기시간도 빠르게 돌아오고 엘드루인의 힘도 금방금방 오기 때문에 스킬을 한번 더 돌리기 쉽게 해주는 특성입니다. 그리고 사실 강타에 이속 30% 증가가 있고 격리 강타가 있으면 굳이 이 특성의 이속까지 필요할 경우는 없습니다. 굳이 찍지는 마세요. 뭐 이속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봇전에서 해보시고 판단해보셔도 되겠네요. 찍으면 은근한 딜을 줄 수 있으며 보호막이 어떤 식으로 깨져도 적에게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티리엘의 모든 스킬이 딜 스킬로 변모합니다. 찍어보시면 Q보다 딜이 좀 더 높은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의의 마나 소모량이 크기 때문에 라인 정리할 경우 너무 자주 쓰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격리를 찍은 뒤에는 W로 라인 정리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화답의 피해 범위는 아래 모두가 훤히 볼 수 있게 노란색 원으로 표시되고 발을 살짝 걸쳐도 피해가 들어갑니다. 극 평타 트리를 트롤로 타고 싶어도 전투 탄력 찍으셔서 나중에 e스킬 평타 추뎀 있으니까 그거 찍는게 더 낫습니다. -10레벨 티리엘의 끊어먹는 이니시는 심판에서부터 나옵니다. 확실하게 타겟팅을 하고자 하는 영웅을 노리고 쓰는게 가장 좋습니다. 또는, 아군 딜러 보호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심판에 맞은 대상 주위의 모든 유닛들에게도 피해 + 넉백이 적용되기 때문에 포커싱뿐 아니라 진영 붕괴의 효과도 줍니다.
참고로 위 게임에서 찍은 특성은 징악 - 응보 - 전투 탄력 - 심판 - 격리 - 피에는 피 - 정의의 천사 입니다.
위 동영상에서 추가로 공략과는 관련 없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아군이든 적군이든 누더기가 누군가를 잡아먹었으면 누더기에게 핑을 계속 찍어서 우리팀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어주면 좋아요. 심판을 찍은 티리엘은 과감하게 각을 보면서 진영 붕괴와 어그로 끌기 및 끊어먹기를 잘 해야합니다. 심판을 찍은 티리엘의 최종 목적은 최소 하나는 드넓은 천상계에 데려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신을 제외한 주위 아군을 무적으로 만들고 적절히 잘 쓰면 불리했던 한타를 역전하게 합니다. 히어로즈에서는 무적 상태가 될 경우 모든 상태 이상이 면역이 되므로 화제의 영상에도 있듯이 축성으로 이 때, 티리엘은 강한 채널링(편의상 cc에만 풀리는 채널링을 강한 채널링이라 부르겠습니다.)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적이 이를 노리고 축성을 끊기 위해 cc기를 던질 것이니 주의 해야합니다. 팀워크가 굉장히 좋다면 아군 서포터가 물론 축성의 범위 밖에 벗어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팀원간에 서로 손발이 잘 맞아야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높은 난이도가 요구되는 궁극기입니다. 제 티리엘 공략은 주로 심판 위주의 공략이므로 축성을 찍은 티리엘은 다른 경기들을 보면서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13레벨 밀어내는 판정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는 일시 기절판정으로 취급하므로 나지보가 그 때문에 티리엘 상대로 정말 어려운 점입니다. 심판을 설령 다른 영웅에게 사용 해도 나지보만 꾸준히 봐주면서 강타는 미묘하게 티리엘쪽을 기준으로 오목하게 생겼기 때문에 당겨오는 경우보다 밀어내는 경우에 더 멀리 밀려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격리는 한타에서는 굉장히 강력하지만 용병 캠프, 라인 정리에서는 다 밀어내버려서 사람 골치 아프게 만드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레벨에 화답 특성을 찍었다면 강타를 사용하지 말고 W와 평타만 이용해서 라인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성 성능 비교 : 격리 >>>>> 불타는 분노 = 위풍당당 = 천사의 힘 -16레벨 다만, 13레벨 격리에 비해 재사용 대기 시간이 더 긴 Q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고 의외로 자신이 원하게 적을 끊어먹을 수 없으므로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 특성을 찍고 싶은 경우에는 13레벨에 격리 말고 다른 특성을 찍는 것이 좋습니다. 13레벨 격리에 16레벨 신성한 땅을 둘 다 줘버리면 딜이 약간 애매해지기 때문에 둘중 하나만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찬가지로 밀어내는 판정이 있기 때문에 역시 채널링을 끊을 수 있습니다. 두가지 활용 방법이 있습니다.
특성 성능 비교 : 피에는 피 > 신성한 땅 = 구원 > 정의의 칼날 -20레벨 심판 티리엘의 경우 재림 삭제로 상대적으로 이득을 본 경우가 됩니다. 강력한 궁특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재림이 사라진 시점에서 더욱 끊어먹기가 좋아진 티리엘 특성상 예전 20렙에 비해서는 조금 더 할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축성의 지속 시간 1초 증가는 cc에 끊길 가능성이 있으므로 개인적으론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재림이 있던 시기보다는 축성 티리엘은 좀 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같은 라인에 있는 ㅄ 특성보다는 당연히 훨씬 좋으니까 이걸 찍습니다. 상향해주기 전까진 포기하세요. 그래도 나름 대로의 첨언을 하자면 누군가 실험을 해본 결과 이 특성을 찍으면 기본 공격이 핵과 같은 매커니즘으로 작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3. 플레이시 유의 사항 티리엘이 강력하긴 하지만 그래도 말리는 경우에 5:5 한타 꽝 붙으면 탱도 애매하고 딜도 애매한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항상 최강캐는 아닙니다. 상대 딜러진이 탈출기가 부실하거나 물면 끔살인 경우 뽑아주면 좋습니다. ( 다만, 발라의 경우 우리 딜러가 생존을 할 경우 다 부숴줄 수 있는 경우 또는 들어가봐야 별 소득이 없는 경우 수비적인 이니시에이팅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들어가봐야 자기는 산화하고 우리 딜러는 딜 못넣고 죽느니 지키면서 나도 살고 딜러도 살고 일석이조. 이런 경우, 우리는 딜러 버스 타면 되는겁니다.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티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