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님은 라자갈님 생각하면 아직도 광광 우러욧







그어머니에 그딸에...



(느낌 살리느라 글씨좀 뭉게썻는대 못알아보는 분들을 위해 따로 썼습다)

눈도 예전보다 더 침침해지고 몸도 안쪽에서 뭔가가 기어다니는거같구나.
아마... 이게 마지막이 되겠지...나중에라도 니가 이걸 봣으면 좋겠구나...
그냥...엄마가 미안하다... 필요이상으로 엄격한것도... 니 마음... 이해하지 못한것도... 같이 못있어준것도...
그냥 전부...전부...
엄마가 미안하ㄷ.....










끝입니당!
스1리메이크? 리마스터? 암튼 그런거 한다길래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봤습니다.
그나저나 그런거라면 다들 캠패인도 한번쯤은 더 해볼듯한데 라자갈님은 그 망할 노친네한테 한번더 썰리게생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