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을 짜야 하는 난투입니다
보상은 대격변 카드팩 1개입니다.

역시 10년만에 다시 나온 난투입니다.




직업을 고르고 자신이 가진 카드로 덱을 구성합니다.
야생전 카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 플레이어는 첫 턴이 되면 4가지 운명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운명: 방어도
각 플레이어가 자신의 턴이 시작될 때마다 방어도를 +2 얻습니다.

운명: 동전
하수인이 죽으면, 주인이 동전을 얻습니다.

운명: 바나나
하수인이 죽으면, 주인은 비용이 (1)인 바나나를 얻습니다. (+1/+1, +2/+2, 1피해, 공체 전환) 

운명: 주문
주문의 비용이 (1) 감소합니다.



양플레이어가 고른 운명은 상대에게도 적용됩니다.



만약 생명력이 20 이하로 떨어진다면 다음 자신의 턴에 새로운 운명을 발견합니다.




결정적인 운명: 불안정한 차원문
각 플레이어가 불안정한 차원문을 3장씩 손으로 가져옵니다.

결정적인 운명: 도발과 돌진
모든 하수인이 도발과 돌진을 얻습니다.

결정적인 운명: 질풍
모든 하수인이 질풍을 얻습니다.

결정적인 운명: 마나폭발
하수인들에게 "죽음의 메아리: 내 손에 있는 무작위 카드의 비용이 (0)이 됨" 능력을 부여합니다.


새로운 운명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시 양 플레이어한테 적용되며 질풍 부여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필드에 하수인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의 생명력을 20 이하로 만들면 안됩니다.





운명 카드로 효과로 중후반을 보기 쉽기 때문에 중후반을 보는 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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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야생덱이 강세를 보이는 난투이며 전 성서기사를 사용했습니다. 새로운 운명이 부여되면 귀찮아지니 상대방의 생명력을 21이상으로 유지한 상태에서 원턴킬을 노리는게 좋습니다.

야생전덱은 개인적인 추천덱일 뿐이며 첫날에는 정규덱으로 오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정규덱으로도 충분히 1승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