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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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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복귀해서 전설 찍어서 기부니가 좋습니다건강상의 이유로 일 그만두고 잠시 쉬면서 하스 다시 했는데 재밌더라고요 복귀 후 느낀점은 계급 시스템이 많이 달라진 것. 롤처럼 등급이 생겼더라고요 그리고 덱 파워가 예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너무세서 누가누가 더 ㅆㅅㄲ인가를 겨루는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초창기 덱으로는 브론즈 탈출도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겜을 하다보니 승리의 요건은 총 10점 중 덱구성 4, 드로우 3, 실력 2, 상대 1 이정도인 듯 느껴집니다 복귀하니 정규댁 하나 선물주길래 배경 지식 없이 할 수 있는 냥꾼으로 택했습니다 주는것만으로 다이아까지는 가던데 올라가질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죽음의 기사 거머리로 다2까지는 찍었는데 거기서는 또 후반 힘이 부족해서 전설 5로 계속 꼬라박 했습니다. 사제랑 야수냥꾼 후반을 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다들 후반 짱짱맨이라 어줍짢게 7드론, 4드론으로는 승률이 낮아 3드론으로 승부 보기로 했음다(덱에 4코 이상이 없습니다) 덱 구성은 시뮬레이터에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덱 수정 끝에 다양한 승리 플렌이 가능해졌습니다. 근데 또 트렌드가 바뀌면 조금씩 수정하면서 해야될 듯하네요 수정 전에는 사제, 성기사, 죽음의기사, 야수냥꾼에 3:7정도였는데, 지금은 최소 6:4정도로 이기는 듯요 도적이랑 마법사가 제일 편하고 나머지도 6:4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특히 도적이랑 법사는 비밀 쥐덫 내면 좋아 죽습니다 특히 이 덱의 장점은 소요 시간이 짧다는 겁니다. 죽기사로 한 판 할 동안 3판 가능입니다 다음 목표는 야생에서 죽음의 기사로 전설 달기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전설 달성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근데 하스 유저가 많아졌나봐요?ㅋㅋ 전설 달았는데 1만등인거 보고 깜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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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미